candy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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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年 7 月 23 日  星期日   晴天


雖然.... 不安

今日好早打日記牙....因為有d野想講,,]

但又驚亞哥去宿營今日番喎..所以咁早打...]

[雖然我知道我咁諗會係好自私,..既做法..

但係我真係唔想你番暑期工牙....>﹏<""

雖然你番左工之後,,我搵你出街你可能會

應承....但係我寧願你係屋企玩電腦,,上網,,

打機都唔想你番工,,[因為咁我會好悶....><''

都話我好自私嫁喇....]因為咁我就可以同你

傾電話,,,咁我就冇咁悶...-_-^不過......

我唔想咁又點......??可以改變到d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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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綠茶上次同你講個張NEWAY Couple(佐敦)

-佢係to兩個人的....

-日期24/7/2006至27/7/2006

唔理你睇到又好睇唔到又好,,..我都會call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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刊登時間︰2006-07-23 01:22 PM  [ 訪客留言(0) ] [ 編輯日誌 ] [ 分享至FACEBOOK ]


2006 年 7 月 23 日  星期日   晴天


我愛【宮】牙...나 는 사 랑 하 는 【 궁 】 愉快

나 는 사 랑 하 는 【 궁 】

丫.....宮牙...我要睇宮牙...

嗚嗚嗚...點解放唔到宮首主題曲 Perhaps Love既....

嗚嗚嗚,,,.....

~Perhaps Love~

不知是何時 我已記不起
思緒開始因你而混亂
偶爾的想念不斷遞增
開始慌張的這顆心
也許沒什麼 只是我多慮
我不斷提醒自己的模樣多麼勉強

是愛嗎?如果你我一樣就開始了嗎?
心總是想要愛你
想要全世界都聽見似的大喊
為什麼我現在才聽見
為了讓彼此相遇 此刻才找到愛
如果我想要說明我心意
只能讓你成為我來感受我的心
我已在你心裡 就像我的心中已經有你
也許我們已經被彼此馴服
是愛嗎?如果你我一樣就開始了嗎?
心總是想要愛你
想要全世界都聽見似的大喊
為什麼我現在才聽見
為了讓彼此相遇 此刻才找到愛
想想看(想想看)這麼多的瞬間裡面(裡面)
曾有那麼多的心動
遲到的時間 用我更加愛你作補償
讓我們一起 把只能回憶的記憶當作禮物
不要再從我身邊離開 哪怕只一瞬間
請在我身邊停留
我是多麼的(是如此深深的)
愛著你(只愛你) 已經

首歌既韓文....><""

愛爆宮....자 주 ( 잘 ) 궁 에  파 열 한 다

 

모 르 는 것 은 언 제 다  나 는 벌 써 생 각 이 당 신 의
유 익  혼 란 의  이 따 금 의 가 끊 임 없 이 처 음 절 벽  따 르 게 한 다
이  마음에 조금씩 증가해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 르는 것을 그리워하는 것을 시작한다
일 을 생각해 낼 수 없었던 단지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 는 것이 나의 자신에게 끊임 없이 주의하는 정도 아무리 마지 못해다

사 랑입니까?만약 서로는과 같이 시작된 것이라면인가?
마 음은 언제나 당신이 전세계
라 고 많이 나에게 어째서 지금 와 서로 만나는 것을 양
모 아 두어 들리도록(듯이 ) 외치는 것이 소문
일 이 필요한 것을 사랑하고 싶은 지금 와 찾아내도 해 내가 나
의  기분이 당신을 나의 나를 감지 하러 오는 마음
( 이 ) 가 되어와 내가 벌 써 당 신의 마음 속에 있게 한 것 밖에
할 수  없는 설명해라면 싶은  것 을 사랑하는 나와 같은 마음 속은 당신은 맨손
에  저희들은 벌써 서로 길들 이는에 사랑하셨어
일 지도 모르 는가  만약 서로 는과 같이 시작된 것이라면인가?
마 음은 언  제나 당신이  전세 계가
모 두 많이  나에 게 어째서  지금 와 서로 만난다
일 을 양 보하  기  위해 들 리 도록(듯이) 외 치는 와
( 이 )가 들리는  것이 필요 한 것을 사 랑 하 고  싶은 지금 와 찾아
맞 혀 자 주(잘) (보는 것 을 생 각 해  본 다) 이렇게 많은 순간안(안) 일찌기 그렇게
많 은 마음이  움직여 지 각 하는  시간을 봐
일 을 생각해  보는 나로 한층 더 당신이  보 상 을 실시 하는 것을
사 랑하는 1 개 저희들을 양  보 하 는 생각 해  낼 수 밖 에 할 수 없는 기억을 선물로 해 요점
들  없고 더 욱 나의  신 변 으 로 부터 멀 어 지 는 비록 일 순 간 의 사이에 나의 몸
의  주위에 서 머물어 내가 무엇
( 와 ) 과 의(이와 같이 깊다)가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
( 이 ) 다  부탁한다고 해도만(척 사랑 당신) 벌써

 

 

我愛【宮】牙....><""

나 는 사 랑 하 는 【 궁 】

자 주 ( 잘 )  궁 에  파 열 한 다

刊登時間︰2006-07-23 12:43 AM  [ 訪客留言(0) ] [ 編輯日誌 ] [ 分享至FACE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