奇撒異想
時間會為大家說明一切
2009 年 6 月 17 日  星期三   晴天


FISh 分類: 日記..++

今日呀媽放假.
但係佢約左人食飯.
我又要1人午餐.
佢成4點先返.
我1路睇梁靜茹演唱會1路食lunch.
佢個show都幾好睇~
佢把聲好聽.
不過佢就真係咩都唔識,
淨識唱歌.
第1件3仲著到佢好肥咁...
唔likey..
個show有少少悶...
冇咩suprise.

之後, 做下營刊.
又諗到個minutes未打好..
就好煩啦..
真係次次都想record佢地...

曉曉又遲遲未返...
佢兩點就補完習架啦麻.
1陣又俾佢話煩..
真係理佢又唔開心, 唔理佢又唔開心..

최근의 가정 안(속)에서 모든 사람이 즐겁지 않습니다 て 모두 여동생 때문입니다.
만약 어머니는 그녀를 낳으면, 지금가가 감는 것은 조금 즐거운 것을 부정할 수 있어 (있을 수 있어)까?
그녀는 우리들을 위해서 예전에 지나고 싶은 것이 없습니다.
그녀는 정말로 여자 아이의 정원을 쥐어져서 드디어 과오를 바꾸는 것을 압니까?






訪客留言 (返回 kaizer 的日誌)


SCG2008070 於 2009-06-17 07:15 PM 發表:
cmcm
[ 回覆 ] [ 封鎖 ] [ 刪除 ]


訪客名稱:
電郵地址: (不會公開)
驗證碼:  按此更新驗證碼 (如看不清楚驗證碼請點擊圖片刷新)
俏俏話: (必需 登入 後才能使用此功能)
[ 開啟多功能編輯器 ]





kaizer
暱稱: ''奇撒]]
國家: 香港
« May 2026 »
SMTWTFS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
最新文章
第一次做個大人
最佳損友--陳奕迅
summer holiday
after show
得閒死唔得閒病
文章分類
全部 (262)
霎時感動 (25)
§nEWsss§ (9)
日記..++ (139)
以詞達意; recommended songs++ (39)
日誌統計
文章總數: 262
留言總數: 117
今日人氣: 86
累積人氣: 8118
訪客留言
最近三個月尚無任何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