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日呀媽放假.
但係佢約左人食飯.
我又要1人午餐.
佢成4點先返.
我1路睇梁靜茹演唱會1路食lunch.
佢個show都幾好睇~
佢把聲好聽.
不過佢就真係咩都唔識,
淨識唱歌.
第1件3仲著到佢好肥咁...
唔likey..
個show有少少悶...
冇咩suprise.
之後, 做下營刊.
又諗到個minutes未打好..
就好煩啦..
真係次次都想record佢地...
曉曉又遲遲未返...
佢兩點就補完習架啦麻.
1陣又俾佢話煩..
真係理佢又唔開心, 唔理佢又唔開心..
최근의 가정 안(속)에서 모든 사람이 즐겁지 않습니다 て 모두 여동생 때문입니다.
만약 어머니는 그녀를 낳으면, 지금가가 감는 것은 조금 즐거운 것을 부정할 수 있어 (있을 수 있어)까?
그녀는 우리들을 위해서 예전에 지나고 싶은 것이 없습니다.
그녀는 정말로 여자 아이의 정원을 쥐어져서 드디어 과오를 바꾸는 것을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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