々 맘에 있는 말만 해 난 속없는 듯 안 굴어 난
々 순한 척 착한 척 약한 척 그게 역겨워 난
々 싫은 걸 싫다 하는 건데 나를 갖고 이러느니 저러니 얘기를 해
々 모든 척들을 못 견뎌 난
々 이게 난걸 어째?
々 험한 말 좀 툭 하면 어때? 뒤에서는 나보다도 더한 말 잘하면서
々 너나 잘해 제발�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