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오빠야........잘지냈어?
2년만이네......나 지금 니옆에 있어......널 보고있어......그러니까 아무리 힘들어도 울지마.......
오빠가 항상 니옆에 있으니까.......
지금 니곁에 나설 수 없지만 언제나 널지켜주는 나무가될게........
하나 사랑한다........
내 가슴이 얼었으면
如果我的心已經冷了
자꾸 타는 사랑이 꺼지게
可以澆滅燃燒着的愛情
제발 그만 가슴아 그만해
不要這樣我的心,不要
그렇게 자꾸 타면 힘들잖아
这样的燃燒讓我太煎熬
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無所谓,就算無所谓
데인 내 가슴을 또 쓸어보지만
再瞧瞧我這個燙傷的心
입술이 떨려와 눈물이 차올라
嘴唇在顫抖,眼睛含着淚
울기 싫은데 눈물이 내 말 안들어
我不想哭泣,淚水啊,它卻不聽我的吩咐
어떡하죠 저 애를 사랑합니다
怎麽辦,我愛着她∼
날 보고 웃네요 이런 날 모르고 있죠
向我微笑,我不知道這樣的日子
어떡하죠 이런 날 들켜버린다면
怎麽辦,如果被發覺有這樣的一天
저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죠
就再也無法看到那微笑
사랑하는 내 맘이 눈빛에 섞일까
害怕愛你的心溶進我的眼神
조심하며 바라봅니다
小心的,望着你
안된다고 이러지 말라고
不可以,不要這樣
가슴이 못 뛰게 숨을 꼭 참지만
不想我的心再沸腾,摒住呼吸
입술이 떨려와 눈물이 차올라
嘴唇在顫抖,眼里含着淚
터져나오는 한숨에 또 무너져요
忍不住的一聲噗息,我又崩潰
어떡하죠 저애를 사랑합니다
怎麽辦,我愛着她∼
날보고 웃네요 이런 날 모르고 있죠
向我微笑,我不知道這樣的日子
어떡하죠 이런 날 들켜버린다면
怎麽辦,如果被發覺有這樣的一天
저 웃음을 다신 볼 수 없겠죠
就再也無法看到那微笑
널 지켜줄꺼야... 믿어... 영원히..
我會守護你...相信我...永遠...
가지마... 不要走
약속해! 아무데도 안 간다고 약속해 答應我!答應我哪裡都不去
너 나 좋아하지 않아도 좋아 你不喜歡我也好
나 사랑하지 않아도 좋아 不愛我也好
그러니까... 가지마 所以...不要走
가지마... 그것만 약속해 不要走... 答應我不要走
약속해! 答應我!
안돼 너 못보내! 못보내... 不行 不讓你走
니가 나한테 뭔 줄 알아? 你知道你對我来说意味着什麼嗎?
날 사랑해준 유일한 사람... 你是唯一愛我的人
날 버리지 않고 내 곁에 있어준 유일한 사람 没拋棄我在我身邊唯一的人
날 사랑해준 유일한 사람이야 你是唯一愛我的人
알아? 知道嗎?
그러니까... 가지마... 所以 不要走
다신 어떤 부탁도 하지 않을게... 我不會再拜托你任何事情
그냥 내 옆에만 있어줘... 你就呆在我身邊
부탁이야... 求你了
---- 윤서 ----允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