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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年 4 月 7 日  星期六   晴天


2007-04-07

這幾天都在看對不起,我愛你

真係好感人呀!!!

 

對不起,我愛妳O.S.T.- 朴孝信-雪之花

中文歌詞提供:man kwong
source from: Korean Storm


雪之花-朴孝信

눈의 꽃-박효신

何時開始追隨着漸長的影子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在漆黑的夜幕裡與她同行

땅거미 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牵着手 無論到何時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都會為在一起而流淚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就像風漸冷一樣 冬季也漸近了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漸漸地 這條街也迎來了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送走她的那個季節
계절이 오네요.


現在望着今年的初雪花瓣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在一起的這一個瞬間 想將我所有的一切都给親愛的你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這份心情她可知曉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我不是一直都弱不禁風 我是如此地深愛着她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只不過有我的心如此而已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


演奏中
-간주중-

如果是在她的身邊 無論是什麼事情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

什麼都可以為她做我感覺再次有了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過了今天 無論到何時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都在祈禱着我們的愛可以永久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如果風吹動着我的窗 也喚醒着黑夜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我會連她痛苦的記憶都一同抹去
그대 아픈 기억 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게요.


用燦爛的微笑
환한 그 미소로

不停地飄落的白色雪花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不知何時將我們走過的這條街變白了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체

閃着明亮銀光
환한 빛으로 물들어가요.


我是為了某一個人而活着
누군가 위해 난 살아 갔나요.


無論什麼都想為她去做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學會了這就是愛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如果我知道她所在的地方是在哪裡

혹시 그대 있는곳 어딘지 알았다면

都會變成冬季的星星照亮着她
겨울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텐데.

在歡聲笑語 或在被淚水浸透的悲傷日子裡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無論何時都會陪伴在你身邊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께요.


現在望着今年的初雪花瓣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在一起的這一個瞬間 想將我所有的一切都给親愛的你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這份心情她可知曉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不要哭 請看着我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我只是想陪伴在她的身邊與她在一起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我不會再放手了
다신 그댈 놓지 않을게요.


不停飄落的 圍繞我們的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這滿街的雪花中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有一點懷念她與我心中的小小的記憶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她永遠在我身邊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刊登時間:2007-04-07 08:03 PM  [ 訪客留言(2) ] [ 編輯日誌 ] [ 分享至FACEBO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