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양평에서 갔다왔다. 양평은 아른답고 작은 시내이 있어서 수영이라 낚시를 할 수 있네요. 동료랑 함게 거지에서 놀았어요. 나쁜 동료 때문에 저를 몸이 아퍼졌네요. 그 때 갈이 입은 옷이 없어서 하루는 젖은 옷을 입었을 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서울에 돌아올 때 맛있게 물고기도 막고, 그렇지만, 나를 그 때 병이 나 도중에 입맛이 없어서 못 막았어요. 周末去了一趟楊平.楊平真的很美麗, 還有一條小溪并且可以在那裡游泳及釣魚. 和同事在那裡玩, 因為壞同事累我病了.因為當天沒有帶更換的衣服只好整天穿著濕淋淋的衣服;在回首爾時有吃一頓美味海鮮餐,因為當時發病中沒有胃口吃...嗚嗚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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