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年 4 月 26 日  星期一   晴天


輝星(Wheesung/휘성) - 淚流不止(Trickling/주르륵) 分類: 日韓文歌

輝星(Wheesung/휘성) - 淚流不止(Trickling/주르륵)

너무행복했어그게불안했어
언젠가이별이꿈을깨듯올테니

니가없어도겨우있도록
각오쯤은하면서오늘을준비했어

떠나가는그저이해하는
슬프지않은괜히남자다운

어깨를펴고손을내밀고
보기좋게보내주려했었는데

말이없던하늘은
끝내편이아닌

마른날씨에검은구름을
하나둘씩몰고들어왔어

울음을참는데어느새얼굴에
주르륵주르륵
굵은빗방울내려
내가우는것처럼오해하게만들어

내가싫어졌는지뭐가지겨웠는지
묻고싶은마음이목을졸라도
밝게웃으며말할거야
좋은사랑했다고

Bye Bye Bye Baby
나의나의나의

평생
영원히(영원히) 소중히(소중히)
간직될(간직될) 고마운(사랑안녕)

곳이었다면그저비켜주려
몰래소식만찾아서들을게

허락해줄래혼자숨어서
너를추억하는일은있게

너란사람만나서사랑이란걸배웠어
값진마음잊고다음생에도다시만나길빌거야

울음을참는데어느새얼굴에
주르륵주르륵
굵은빗방울내려
내가우는것처럼오해하게만들어

내가싫어졌는지뭐가지겨웠는지
묻고싶은마음이목을졸라도
밝게웃으며말할거야
좋은사랑했다고

가진게너무나도없어서보내줄때쥐어줄기억이필요했어
맑은공기와잔잔한바람멋진이별을만들고싶었는데

울음을참는데어느새얼굴에
주르륵주르륵
굵은빗방울내려
내가우는것처럼오해하게만들어

내가싫어졌는지뭐가지겨웠는지
묻고싶은마음이목을졸라도
밝게웃으며말할거야
좋은사랑했다고

Bye Bye Bye Baby
나의나의나의

평생
영원히(영원히) 소중히(소중히)
간직될(간직될) 고마운(사랑안녕)

Bye Bye Bye Baby
나의나의나의

평생
영원히(영원히) 소중히(소중히)
간직될(간직될) 고마운(사랑안녕)

 


annie_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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