呀豬呀狗的日記=v=
呀豬呀狗的日記=v=囉=n= =m= =3= =c=
v19970213
暱稱: 彤寶寶
性別: 女
國家: 香港
地區: 深水步區
«‹ October 2015 ›»
SMTWTFS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最新文章
•2011-01-27
•2010-12-17
•2010-12-17
•2010-12-17
•2010-12-17
文章分類
•全部 (296)
訪客留言
最近三個月尚無任何留言
每月文章
日誌訂閱
尚未訂閱任何日誌
好友名單
•荷馬阿森 (CrAZy_3_)
•{★}`♀蝦餃;D (kylie97ng)
•呀Yo░Loveⓢⓗⓞⓦ (lyy97421)
•sTrAwBeRrY_0v0 (sTrAwBeRrY_0v0)
•- #;雞雞怪獸:$ (b0m0v0)
•樹懶 (grace1997330)
•邪〃小吉▽ (a807101)
•♥細B. (LYKBBJAI_920)
•`- Mr.CSH ; 6S(kk) $... (tracyho2626)
•傻妹..' (yeebabe)
•菁 (theresaleung)
•h w m - (m0n_6507)
•?_? (i_am_fanjai)
•風~ (chris0201)
•♥ ___水樽=] (KAI_87)
•★BB.™ (yankiLYK)
•★;Kaye]` (nk_ng1115)
•- ... (christine323)
•Grass 小草~ (stephy_0v0)
•- ❤"--... (stephyv3v)
網站連結
尚無任何連結
最近訪客
最近沒有訪客
日誌統計
文章總數: 296
留言總數: 814
今日人氣: 149
累積人氣: 12034
站內搜尋
RSS 訂閱
RSS Feed
2010 年 12 月 17 日  星期五   晴天


2010-12-17 分類: 未分類

.Baby Baby


떨리는 맘 고마운 맘
가득히 담아서
젤 예쁜 포장 속에
전하고 싶은데
아닐 거야 웃을 거야
엉뚱한 상상 때문에
매일 미루는 바보
왜 나 같잖게
늘 웃던 모습 니가
내 맘 훔친 거
정말로 너무 말도 안 되는데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 게
답답한 맘 미안한 맘
언젠가 전해 줄
매일 쌓여가는 선물
전하고 싶은데
아닐 거야 싫을 거야
그냥 날 편한 친구 이상은
절대 아냐 그러면 어째
늘 웃는 모습 니 맘
훔치고 싶어
정말로 너무 들려주고 싶어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부드런 눈웃음으로
너의 맘에 스며갈 거야
baby baby baby
baby baby baby
사실 너도 알 걸
다가가지 못하는 날
어느샌가 나에게
너 다가오고 있는 걸
포근한 그 품으로
날 꼭 안아 줘
어 어우워
Please baby baby baby
그대가 내 안에
너무도 깊이 들어와
보일까 이런 내 수줍은 고백
baby baby baby
살며시 다가가
작은 목소리로 가까이
너만 들리게 말해줄 게
Please baby baby baby
내가 그대 안에
소중한 사랑만으로
가득히 채워 놓고 싶은 걸요
baby baby baby
이제는 그대의
누구도 부럽지 않을
가장 예쁜 여자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