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kisushi
                                               

暱稱: ',SATSUK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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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宮]]



有啥要跟我說呢?" 

 
最近三個月尚無任何留言


    

用QooZa的fd、

 

 


2005 年 11 月 6 日  星期日 晴天
唉...@@"

今日冇返到教會....

一黎唔舒服+攰...二黎功課未做晒..

再加上冇mood練歌...

唔返好過返...廢事搞到全部人都down晒...

唉...

覺得琴日練歌一點都唔好...@@

以前會好鐘意練歌ga...唔知點解宜家搞到個氣氛唔好,,

我知多多少少都關我事...但我都唔知應該點搞返掂佢...

同埋成日定左ge野到時又會cancel...-0-

唉...都唔知我地呢班人想點...'

but anyway..我知唔應該去避,,,

我知我冇資格去話人...

但夾band係咪應該每個人都擺d心機落去?!

覺得自己唔掂就應該去學多d練多d...

其實跟本我都做唔到e d..

不過希望大家都可以做到牙...

一起加油...fighting!!!!!!!!!!!!!!!!!!!!

::::::::::::::::::::::::::::::::::::::::::::::::::::::::::::::::::

ut完左la..卷都對得7788;..

成績都ok...不過不失..暫時未有fail..

中文:91/120 全班最高...(掌聲鼓勵!!)唔知係咪全級最高呢?!(眾同學:貪得無厭..)

英文:83.5/100 同上...(晒命ing..)

數學:250/300 本身以為份卷好難...but牙sir對果陣話係f.1程度..唉..算係咁la...

phy: 未知...驚緊唔合格..

chem:76/100 ok la..

bio: 都未知...

中史:81/100

世史:77.5/100 減左一分牙...><"

epa: 未知

地理:88/100 班第2高,仲要有人同我同分..

不過擺明我就應該讀文科la呵?!@@"

:::::::::::::::::::::::::::::::::::::::::::::::end in here::::::

刊登時間︰2005-11-06 11:27 AM    [ 訪客留言(0) ] [ 編輯日誌 ] [ 分享至FACEBOOK ]

 



2005 年 10 月 30 日  星期日 晴天
嘻...


Hug
너의 따뜻한 가슴에의 포옹.
너의 따뜻한 눈길의 포옹.



너의 그 미소보다 아름다운게 또 있을까..
나의 시선과 나의 카메라는 시종일관 너의 눈가와 입가에 미소짓는다.


윤호. 즐겁고 행복해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사랑받고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초롱초롱 떨리던 눈.



살짝 벌어진 입술.. 그리고 그 긴 목선.. T_T
숨막혔어요.. 정말로..




반짝반짝
눈에 별을 담고.. 사랑을 가득담고..
조금 추워서 윤호의 코끝이 빨개졌었어요.^_^



와......
T_T
윤호 정말 너무해.


내 마음의 청량제
내 마음의 비타민.
너의 환하고 그 예쁜 미소!



그렇게 귀여운 작은 얼굴에
삐죽삐죽 선 밤톨머리가 너무나 깜찍했습니다.
얼핏 보이던 푸릇푸릇한 수염자국에
귀여운 소년과 성숙한 청년의 경계가 느껴졌었어요.


강하게 뇌리쬐던 조명.
그보다 더 빛나던 윤호.




사진을 찍으며 가장 가슴 저릿할때가..
윤호의 눈을 바라볼 수 있을때입니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만큼
맑고 순수한 그 눈을 어떻게 할 수 없는데..
사진에 담겨진 윤호의 눈에서.
윤호의 시선이 어딜 향하고 있었는지 눈치챌 수 있어서..
그래서 직접 바라보는 윤호보다
가끔은
더 찡합니다.




고토바와이라나이.




윤호가 노래부를때요..
늘.. 가슴으로 노래부른다는 그 말을 실감하고 또 하고...
눈가가 항상 촉촉하게 젖어드는데..
와.....
사람의 눈이 이렇게 솔직하구나.
자신을 이렇게 드러내 보여주는구나
새삼 느낍니다.
너무나 투명한 너의 눈동자.



긴 속눈썹 끝에 매달려있던 무대의 긴장.
그 긴장을 슬기롭게 풀어나갈 줄 알던 윤호의 여유.




그 귀여운 보송보송한 머리...
한번만 쓰윽. 쓰다듬어 보고 싶어... T_T
"요요요... 귀여운 녀석!"



우리 윤호가 바라보던건..
바로 이 공간과.. 이 무대안에서의
모든 사람들..
모든 사물들..
그리고 자신.



마이크를 꼭 쥔 윤호의 손.
손가락 하나하나의 뼈마디마저..
진심이었습니다.



눈물 나겠어요. 우리 윤호..




가늘게 보이던 속상커풀과..
가늘게 내려온 속눈썹
그리고 가늘게 떨리던 동공.




윤호 턱에 모기 물렸나봐요..
저도 갑자기 그 부분을 매만져 보게 되었어요.




너무해 너무해 너무해.
파르라한 수염자국과 날카로운 턱선, 좁혀진 미간... 정말 너무해.
그리고 살짝 힘주어진 새끼손까락.
자신의 파트에서 최선을 다 하던 윤호만의 진지함.




한장에..
글로 담기에는 한 없이 부족한
너의 표정.
너의 감정.



윤호의 입술.
늘 단정하게 모아져있는
너의 그 입술.
사랑해요.


볼때마다 신기하고 또 신기하던
길고 아름다운 목
한치의 지나침이나 모자람도 없는..
가장 아름다운 목선을 지닌 우리 윤호.




윤호는요.
노래부를때..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그 순간에는
자신도 모르게 시선을 먼곳으로 돌려요.
어느 한곳에 고정하지 않고
윤호의 신중함과 겸손함이 느껴지는 모습.





생각해요.
늘 고맙고
소중한 사람.
늘 생각하고
사랑해요.









1




2





3


표 현 불 가




긴장을 했나봐요.
긴장을 하면 바지를 꼬옥 잡는다던 윤호의
버릇.
살짝 틀어진 어깨의 각도는
윤호만이 보여줄 수 있는,
윤호만이 가진
매력.







몰입.
시선과 손끝까지 몰입.








정윤호였습니다.

 

刊登時間︰2005-10-30 08:42 PM    [ 訪客留言(0) ] [ 編輯日誌 ] [ 分享至FACEBOOK ]

 



2005 年 10 月 25 日  星期二 晴天
忙牙...@@" 驚訝

呢排好少on牙...@@"

因為要溫書ma...

唉...宜家上緊電腦堂牙..

見悶悶地..有冇乜時間打日記..

所以宜家打la...

岩岩拎左血壓計落黎..好鬼重...

今日唔洗on duty...yeah...!(要多謝俊俊la..)

好想快d考完試牙...

咁就可以專心搞神起黎香港ge野la..>v<"

期待ing...^0^:

唔知幾時有得買fee呢?!一定要買到牙...

唔知除左神起有邊d歌手去呢?!

愈諗愈開心唷,,,>v<"

不過宜家又冇時間online睇野,,,

慘慘牙...>0<

同行

刊登時間︰2005-10-20 08:05 PM    [ 訪客留言(0) ] [ 編輯日誌 ] [ 分享至FACEBOOK ]

 



2005 年 10 月 16 日  星期日 晴天
神起黎香港?!>v<"

神起黎香港牙...>v<"

開心死我...@@"

仲有牙...我做左uknow果版ge版主...

牙粉做左小max 果區ge版主..

大家一齊加油lo..

我都要為ut努力la...

嗯//fighting!!




































浩浩>3<"

同行

刊登時間︰2005-10-16 08:37 PM    [ 訪客留言(0) ] [ 編輯日誌 ] [ 分享至FACEBOOK ]

 



2005 年 10 月 15 日  星期六 晴天
[1015]新聞照(秋裝)

[1015]新聞照(秋裝)



刊登時間︰2005-10-15 07:36 PM    [ 訪客留言(0) ] [ 編輯日誌 ] [ 分享至FACEBOOK ]